"우리는 단순히 화물을 실어 나르지 않습니다."

금양상선이 나르는 '철'(steel)은 단순한 화물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동차가 되고, 배가 되고, 건물이 되는 문명을 지탱하는 가장 무겁고 단단한 소재이자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입니다.

문명을 지탱하는 철강의 무게를 감당하며,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가 멈추지 않도록 지탱하는 힘, 지난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의 '생존력'과 화주의 물량을 지켜낸 '지혜의 증거'가 지금의 금양상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거대한 자본의 무게도, 가혹한 환경 규제의 파도도 우리의 항해를 막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결핍 속에서 가장 영리한 생존 방식을 찾아냈고, 제약 속에서 가장 지혜로운 항로를 개척해 왔습니다. 고도화되는 여러가지 제약을 넘기 위한 금양상선의 노력들은 지속가능한 해운·에너지 기업으로의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의 의지입니다.

어떤 폭풍우 속에서도 반드시 대안을 찾아내어, 귀사가 땀 흘려 만든 위대한 가치를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가장 믿음직한 해운선사가 되고자 합니다.

"가장 무거운 가치를 움직이는 가장 영리한 힘, 금양상선."
금양상선(주) 대표이사 박 정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