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주요 항만을 연결하며
글로벌 물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갑니다.

금양상선은 한국, 중국, 일본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해상 운송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축적된 운항 경험을 바탕으로 철강 및 벌크 화물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송합니다.

동북아
한국의 광양·포항·당진·평택·인천, 중국의 난사·홍콩·린강·옌타이·장자강·타이창·상하이·칭다오·샤먼·천진·바위찬, 일본의 칸다·오이타·오사카·히로시마·타쿠마·나고야·토요하시·요카이치·치바·카와사키·센다이·후나바시·키미츠, 대만의 카오슝, 킬룽을 표시한 동북아 해상 물류 네트워크 지도
동남아
베트남의 하이퐁·푸미·호치민을 표시한 동남아 해상 물류 네트워크 지도